2026 경남도민연금 신청·가입방법 총정리|홈페이지, 자격조건, IRP 연금까지 한 번에 보기

2026년부터 시작되는 경남도민연금은 40~50대 경남도민이 IRP에 저축하면, 경남도가 매년 최대 24만 원씩 10년간 함께 적립해 주는 지방형 노후 연금입니다.

어디서 신청하고, 누가 대상인지, IRP 계좌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이 글에서 ‘홈페이지·가입방법·자주묻는 질문’ 순서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

경남도민연금 이란?

  • 제도 성격: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지방형 노후 준비 연금(개인형 퇴직연금 IRP 연계 지원).

  • 지원 구조: 가입자가 연간 납입한 금액 기준, 8만 원당 2만 원(25%)을 경남도가 적립 지원, 연 최대 24만 원, 최대 10년(120개월)까지 지원.

  • 목적: 국민연금 수령 전후 ‘소득 공백기’를 줄이고 40~50대의 자발적인 노후 저축을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.


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(누리집)

  • 공식 주소: 경남도민연금 전용 누리집 ‘경남도민연금.kr’에서 온라인 신청·자격확인·신청 현황 조회가 가능합니다.

  • 운영 현황: 2026년 1월 초부터 사전 오픈 형태로 운영되며, 회원가입·본인인증·소득 확인 등 절차를 미리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  • 경남도민연금 신청 홈페이지 바로가기


가입 대상·자격 조건

  • 연령 기준: 1971년~1985년 출생자 중심, 만 40세 이상 55세 미만(또는 40~54세) 경남도민이 가입 대상입니다.

  • 거주 조건: 신청일 기준 경상남도 내에 주민등록 주소가 있어야 하고, 지원기간 동안 도내 주소를 유지해야 매칭 지원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소득 기준: 연 소득금액 9,352만 원(약 9,352만 원) 또는 93,524,227원 이하 등으로 설정돼 있으며, 근로·사업소득이 있어 IRP 가입 자격을 충족해야 합니다.


지원 혜택·연금 구조

  • 매칭 지원 공식: 도민이 IRP에 납입한 연간 총액 기준, 8만 원당 2만 원을 도에서 적립(매칭)해 주며, 연 최대 24만 원, 최대 10년간 지원합니다.

  • 예시 구조: 매월 8만 원씩 10년 납입 시 본인 납입 960만 원 + 도 지원금 누적 최대 240만 원 등으로, 이자를 포함하면 60세 이후 매월 20만 원대 연금 수령 수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수령 시점: 연금수령은 55세 이상이 되고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.


신청·가입 방법(온라인·은행)

1) 온라인(경남도민연금 누리집) 신청

  • 접속 경로: PC·모바일에서 ‘경남도민연금.kr’ 접속 후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.

  • 자격 사전 체크: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10개 항목의 가입자격 체크리스트를 통해 연령·거주·소득·국민연금 가입 여부 등을 먼저 확인합니다.

  • 자격 검증 서류: 정부24나 카카오톡 전자지갑을 활용해 ‘소득금액증명(2024년 기준)’과 ‘국민연금 가입증명’을 전자문서로 제출하면 시스템에서 자동 검증합니다.

2) 지정 금융기관(IRP 계좌 개설)

  • 취급 금융기관: NH농협은행, BNK경남은행 등 지정 금융기관 창구 또는 앱에서 ‘경남도민연금용 IRP 계좌’를 개설합니다.

  • 계좌 개설 절차: 신분증 지참 후 은행 방문 또는 비대면 계좌 개설 → IRP 계좌 개설 → 경남도민연금 신청 연계 및 자동이체 설정 순으로 진행합니다.

  • 납입·자동이체: 매월 납입 금액(예: 8만 원 이상)을 정하고 자동이체를 걸어 두면, 연말 기준 납입액에 따라 경남도 지원금이 IRP 계좌에 함께 적립됩니다.


신청 기간·모집 방식

  • 신청 기간: 2026년 1월 19일 10시부터 2월 22일 18시까지 온라인 접수가 진행됩니다.

  • 모집 방식: 소득 구간별로 1~4차에 나누어 순차 모집하며, 각 차수별로 선착순으로 가입대상자를 선정합니다.

  • 우선 순위: 연 소득 3,897만 원 이하 등 저소득 구간 도민을 1차에서 우선 모집하는 등 소득 수준에 따라 신청 순서와 기회가 달라집니다.


자주 묻는 질문(FAQ)

Q1. 경남도민연금은 국민연금이랑 뭐가 다른가요?

  • 국민연금은 전국 단위 의무 가입 공적연금이고, 경남도민연금은 경남도가 IRP를 통해 추가 지원해 주는 ‘지역형 노후 보완 제도’라는 점이 다릅니다.

  • 국민연금만으로 노후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40~50대 경남도민에게, 개인연금·퇴직연금 사이에서 ‘도와 함께 적립’하는 보완 수단 역할을 합니다.

Q2. 도민연금을 받으려면 꼭 IRP 계좌가 있어야 하나요?

  • 네, 경남도민연금은 개인형퇴직연금(IRP)을 활용하는 구조라서, 신규 가입자는 IRP 계좌를 새로 만들고, 기존 IRP 보유자는 해당 계좌를 연계해 신청하게 됩니다.

  • IRP 계좌가 없는 경우 지정 은행(NH농협·BNK경남은행)에서 계좌 개설 후 도민연금 신청을 마무리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Q3. 경남 밖으로 이사하면 지원은 어떻게 되나요?

  • 지원금은 도내 주민등록 주소를 유지한 기간에 한해서만 적립되며, 타 시·도로 전출할 경우 이후 기간에 대한 경남도 매칭 지원은 중단될 수 있습니다.

  • 이미 적립된 지원금과 본인 납입금은 IRP 규정에 따라 유지·운용되지만, 추가적인 경남도 지원은 거주 조건을 충족할 때만 가능합니다.

Q4. 일찍 해지하거나 일시금으로 찾을 수 있나요?

  • 경남도민연금 지원금은 최대 120개월까지 적립 후 일시 지급되거나, 일정 연령과 납입 기간 조건을 충족하면 연금 형태로 나누어 수령하는 구조입니다.

  • 일반 IRP와 마찬가지로 중도해지 시 세제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, 가급적 연금 수령 시점까지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
Q5. 선착순이라는데, 언제 신청하는 게 유리한가요?

  • 전체 모집 인원은 약 1만 명 수준으로 계획되어 있으며, 소득 구간별로 나눠 선착순 모집하기 때문에 본인 소득 구간에 해당하는 차수 초기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
  • 특히 1차(저소득층 우선) 구간에 해당하는 도민은 1월 19일 개시 직후 빠르게 온라인 신청을 마치는 전략이 추천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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